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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로운 생활

구독해서 즐기는 편리미엄 라이프

최근 버거킹에서 매월 일정 금액을 내면 햄버거를 지속해서 제공하는 햄버거 전용 구독 서비스를 시작하였는데요. 햄버거 브랜드에서 진행한 첫 사례여서 이목을 끌기도 했지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무려 천 원대에 햄버거를 맛볼 수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소비자가 매 기간 일정 금액을 내면 정기적으로 물건을 배송받거나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구독경제’라고 하는데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구독경제 서비스와 관련 상품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채널에서는 언택트(비대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구독 서비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분전환으로는 꽃 만한 게 없죠! 꽃에 대해 잘 모르거나, 꽃가게 혹은 꽃시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구독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꽃을 받아볼 수 있는 꽃 정기구독 서비스가 있습니다. 매번 새로운 꽃을 받아볼 수 있어 선물을 기다리는 듯한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생화에서 퍼지는 은은한 꽃향기뿐 아니라 실내를 생기있는 분위기로 바꿔주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으니 요즘같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때에 제격인 서비스입니다.

꽃 구독 서비스 브랜드
1)꾸까(https://kukka.kr/)
2)두시(https://doosi.kr/)
3)모이(http://moooi.kr/)
4)꽃사가(https:/꽃사가.kr/)
5)로사드블랑(http://www.rosadeblanc.com/)
6)키마(http://kimma.kr/)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등 바쁜 일상을 보내시는 분들이라면 집안일을 미뤄두기 쉬운데요. 그중에서도 빨래만큼 품이 많이 드는 일도 없을 겁니다. 세탁물을 구분하는 것부터 세탁기에 넣어 돌리기, 널어 말리기 그리고 개키기까지. 그뿐만 아니라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옷은 세탁소 운영 시간에 맞춰가야 하니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죠. 빨래가 감당이 안 되시는 분들이라면 빨래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빨래 종류에 맞게 다양한 서비스가 있어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빨래 구독 서비스 브랜드
1)런드리고(https://www.laundrygo.com/)
-운영 서비스: 물빨래/와이셔츠/드라이클리닝/이불
2)세탁특공대(https://www.getwashswat.com/)
-운영 서비스: 드라이/빨래/이불/신발/카페트/수선
3)노블메이드(https://www.noblemade.net/)
-운영 서비스: 세면타올/바스타올/바스로브/발매트
4)클린베딩(https://www.cleanbedding.kr/)
-운영 서비스: 침구류(정기세탁/렌탈)

집에서 혼자 술을 즐기는 ‘혼술’,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술 큐레이션과 구독 서비스가 출시되었는데요. 술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집에서도 내 입맛에 맞는 술을 고르거나 추천받은 술을 정기적으로 배송받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맥주 정기 구독 서비스는 주류법이 개정으로 중단되어 와인과 전통주 서비스만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술 구독 서비스 브랜드
1)전통주
-술담화(http://www.sooldamhwa.com/)
-배상면주가(https://homesool.co.kr/)
2)와인
-퍼플독(https://www.purpledog.co.kr/)

직장인들에게 1일 1커피는 기본이죠. 직장인들의 필수음료, 커피는 직장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커피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커피를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아니라 커피 전문가의 추천 원두를 매주 다르게,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커피의 영원한 노예, 직장인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고 있습니다.

커피 구독 서비스 브랜드
1)프릳츠 ‘커피클럽’ (http://fritz.co.kr/)
2)커피리브레 ‘장복’ (http://coffeelibre.kr/)
3)커피플리즈(https://www.coffeeplease.co.kr/)
4)빈드라더스(https://www.beanbrothers.co.kr/)

어느 날 갑자기 몸이 예전 같지 않거나 주변 사람들의 권유를 듣고서는 왠지 건강을 챙기긴 해야
할 것 같은 때가 있는데요. 응급조치처럼 비타민 영양제 한두 개씩 챙겨 드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그런데 과연 이 영양제가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 알맞게 먹고 있는지, 어디에 좋은 건지 궁금하시지 않으셨나요? 영양제 섭취의 핵심은 자신에게 맞는 약을 꾸준히 먹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영양제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단한 설문을 통해 나에게 맞는 영양제를 정기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습니다.

영양제 구독 서비스 브랜드
1)필리 (https://pilly.kr/)

앞서 소개해드린 분야 이외에도 음악, 동영상, 애완용품, 면도기, 취미, 예술, 자동차 시장까지 구독 서비스의 분야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편리하게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정기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에게 맞는 구독 서비스로 편리미엄 라이프를 경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