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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 스토리

신입 받아라! 2019 대졸 신입 사령식

‘시작’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기대감과 설렘이 한껏 부풀어 오르는 느낌인데요. 사회생활의 첫 시작을 삼성생명과 함께 하게 된 32명의 신입 프로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고 해요. 지난 7월부터 17주 교육을 마친 신입 프로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두근두근한 사령식 현장

10월 30일, 삼성생명 본사 경영회의실에는 CEO 및 임원들이 선배로서 신입 프로들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했습니다. 처음으로 근무하게 될 근무지를 배정받는 날이었는데요. 신입 프로들의 각오 한마디가 들어간 특별영상으로 시작되어, 취업의 문턱을 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이들을 응원하기 위한 부모님의 영상편지가 함께 상영되었죠. 어엿한 사회인이 된 신입 프로들을 대견해하시는 모습에 그 감동이 더 크게 느껴졌다고 해요.

사령장을 받는 시간, 신입 프로들은 설레는 모습을 감출 수 없었는데요. 사령장을 받을 때마다 축하의 박수가 이어졌어요. 신입 대표로 선 이윤호 프로는 ‘프로의 무게와 호칭에 걸맞은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이러한 마음을 모아 제작한 ‘비전 사이니지’를 전달했죠.

많이 나온 질문 1위
Q. 삼성생명인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과 태도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선배 1)
A. ‘실수나 실패를 했을 때 빨리 그 순간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회복탄력성을 키워야 한다”

선배 2)
A. 소통과 네트워킹이 제일 중요하다. 계층의 소리를 잘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한다.

그 외에도 ‘회사 및 부서의 나아갈 방향과 목표’, ‘신입사원으로 낼 수 있는 시너지’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선배들은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섞어 진심어린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특별순서로 ‘CEO 특강’이 이어졌는데요. 성공의 열쇠인 ‘주인의식(Ownership), 책임감(Responsibility), 실행력(Execution), 신뢰(Credibility), 보상(Promotion)’을 키워드로 경험담과 생생한 노하우를 전파했죠.

신입 프로들은 앞으로도 각 부서에서 업무를 담당하며 1년간의 양성 프로세스를 수료하게 되는데요. 톡톡 튀는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한 삼성생명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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