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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의묘미

현대인의 포션! 커피값을 아껴보는 고양!

여러분은 카페라테 효과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카페라테 효과란 소액 저축의 중요성을 뜻하는 말로 습관성 지출을 절약하여 매일 저축하면 미래에 큰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실제로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2잔의 커피를 마시고 4,178원을 쓴다고 해요. 한 달이면 약 12만 원을 커피값으로 지출하고 있는 셈인데요. 이 커피값을 아껴 저축한다면 한 달에 12만 원씩 1년이면 최대 144만 원을 저축할 수 있겠죠?

그럼 현대인의 생명수 커피값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법을 알아볼까요?

 

1. 커피값 예산 세우기

커피를 너무 좋아해 안마실 수는 없지만 커피값을 절약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생활비에서 커피값의 예산을 따로 책정해보세요. 지난 3개월간 지출한 커피값 평균을 기준으로 10~30% 정도 줄여서 책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제한된 예산에서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커피값을 절약할 수 있어요.

 

2. 개인 텀블러 사용하기

2019년 8월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이 제한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많은 커피 브랜드에서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개인 컵과 텀블러를 사용하면 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요.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여 환경도 지키고 동시에 커피값도 할인 받을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텀블러를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3. 인스턴트 커피 마시기

커피값을 아끼기 위해 비싼 브랜드 커피보다는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형마트나 소셜커머스에서 100개 이상 대용량 커피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특정 브랜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기신다면 해당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해보세요. 실제 매장에서 내린 커피와 비슷한 수준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인스턴트 커피를 매일 아침 텀블러에 담아 다닌다면 커피값을 더욱 아낄 수 있답니다.

 

4. 회사 탕비실 비품 이용하기

커피가 직장인들의 생명수인 만큼 회사에서 제공하는 커피도 하나의 복지인데요. 회사에서 비품으로 제공하는 인스턴트 커피나 커피 머신이 있다면 애용하는 것도 커피값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탕비실의 커피를 탕진하는 하는 것은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귀여운 장난이지만 눈치 없이 한 움큼씩 집에 가져가거나 한다면 주의를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일할 때 많이 먹어두고 그 에너지는 회사 업무에 환원하는 센스!

매일 한 잔 이상 꼭 마시게 되는 커피. 직장인들에게는 한 잔의 여유이자 행복이기도 한데요. 아예 안마시는 것보다는 습관적으로 지출하고 있던 커피값을 현명한 방법으로 아껴 저축하다보면 미래에 생각지도 못한 목돈이 될 수 있어요. 여러분도 소액 저축을 통해 나만의 카페라테 효과를 직접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