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보장요건 완화한 「GI플러스종신보험 」17일 출시

삼성생명은 17일부터 기존 CI(Critical Illness, 치명적인 질병)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낮추고, 보장요건을 완화한 「 삼성생명 GI플러스 종신보험 ( ‘GI플러스종신’(General Illness, 일반적질병 )) 」을 판매한다.

– 240여개 스타트업 참여, 11개팀 본선 진출
– 질병정의 요건 변경으로 지급기준 명확화
– 진단보험금 강화 : 가입금액의 130∼180%

 

삼성생명은 17일부터 기존 CI(Critical Illness, 치명적인 질병)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낮추고, 보장요건을 완화한 「 삼성생명 GI플러스 종신보험 ( ‘GI플러스종신’(General Illness, 일반적질병 )) 」을 판매한다.

 

□3대 진단CI → GI로 전환으로 지급기준 명확화

「GI플러스종신」은 CI종신의 다소 까다로운 보장 요건을 완화했다
기존 CI보험은 발병확률이 높은 3대 질병을 ‘중대한 암’, ‘중대한 뇌졸중’,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의 형태로 구분한다. 이는 약관에 명시된 질병정의 조건을 충족해야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반면 「GI플러스종신」은 ‘중대한’이라는 조항을 삭제하는 등 CI보험의 단점을 보완해 주보험 가입 만으로 3대 GI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을 보장한다. 그리고 중증만성간질환, 중증만성폐질환, 관상동맥우회술과 같은 18대 질병 및 수술과 LTC(Long Term Care, 장기요양상태) 1,2등급 상태를 보장한다.

 

□ 납입면제 및 진단보험금 선지급 기능 강화

「GI플러스종신」은 3대GI+CI+LTC+장해지급률50%이상 등 총 25가지 납입면제 사유를 적용해 납입면제 확률이 높아졌다. 이는 별도 특약 없이 해당되며 당사 최고의 납입면제 수준이다.
또 사망이전에 질병,수술 등 진단시 가입금액의 130%(은퇴연령인 65세 이전 진단시)또는 180% (65세 이후 진단시) 를 진단보험금으로 지급하여 경제적 부담을 덜게 했다.

한편「GI플러스종신」의 납입기간은 10년납부터 25년납까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나이는 1형은 만 15세부터 최대 47세까지고, 2형은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로 성별 및 납입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이 상품은 삼성생명 상품 중 최초로 저해지 30%형을 도입한 ‘저해지 환급형’ 상품으로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상품은 1,2종이 있으며 납입 완료 후 기납입 보험료의 100% / 90%를 지급한다. 단 완납전 해지시에는 환급금이 유해지상품의 30%에 불과하기 때문에 완납까지 계약유지는 필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기존 CI보험에 비해 보장범위가 넓어졌으며, 저해지 상품으로 고객의 보험료 납입부담을 낮췄다” 며, “ 완납 후 1종의 경우 환급률 100%로 원금 보장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고 말했다.